The Person

예술가이자 광고인,
그리고 사람을 아는 사람.
서울대에서 디자인을, 대학원에서 광고학을. 40년 넘게 불꽃을 좇은 사진작가이자 글로벌 대행사를 누빈 광고인, 그리고 명사를 직접 인터뷰하는 교수. 이 한 사람이 곧 비씨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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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기 · The Person
비씨컴(BCCOM)은 2013년,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윤일기 교수가 세운 교수 창업기업입니다. 학문의 깊이, 현장의 실무, 예술의 감각, 그리고 최신 기술이 한 사람의 안목에서 만납니다.
Philosophy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한 가지 재능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예술은 마음을, 디자인은 감각을, 인문학은 맥락을, 비즈니스는 행동을 다룹니다. 그런데 이 넷은 결국 한 곳을 향합니다 — 사람. 네 개의 길이 겹치는 자리, 거기서 ‘통하는 것’이 태어납니다.
네 개의 길은, 한 사람에게로 모입니다.
그리고 윤일기는, 그 네 길이 만나는 한 사람입니다. 예술·디자인·인문·비즈니스가 한 사람 안에서 만나기에, 그는 세상을 ‘사람’으로 읽습니다. 재능의 나열이 아니라, 네 길이 겹친 자리에서만 나오는 안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