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 온라인 전시
40년 넘게 불꽃을 좇았습니다. 찰나에 피고 지는 빛을, 디지털 붓으로 캔버스에 옮겨 그린 추상 연작. 사진이지만 회화처럼, 순간이지만 영원처럼.
The Series
불꽃의 추상 · 연작 10점
Artist Note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기계가 보고,
기계가 보지 못하는 것을 사람이 봅니다.”
— 윤일기, 불꽃 추상 사진 작가노트 중
3인3색전 (2024, 인사동 조형갤러리) · 개인전 다수 · 인도 첸나이 초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