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 디지털 거점
퍼스널 브랜딩의 한 채널 — 디지털 거점(홈페이지). 비씨컴은 ‘정답 하나’를 들이밀지 않습니다. 같은 정보를 2가지 톤 × 2가지 분량, 네 방향으로 설계해 의사결정자가 자기 사업에 맞는 옷을 직접 고르게 합니다. 그것이 ‘기획형 홈페이지’의 차이입니다.
4 Types · 2톤 × 2분량
톤은 ‘보수 B2B(친근·신뢰)’와 ‘고급 에디토리얼(모노톤·격)’ 두 갈래, 분량은 ‘원페이지(한 장)’와 ‘멀티페이지(7P·아카데미·블로그)’ 두 갈래. 네 칸 모두 실제 사례(트러스하우스)로 구현돼 있습니다.
왜 다른가
이제 홈페이지는 누구나 만듭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네 가지, 결과를 가르는 건 한 가지 — 누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운전하느냐입니다.
차이는 기획입니다. 한 사람의 서사를 먼저 정하고, 그 실행은 검증된 기술로 더 빠르고 합리적으로. 홈페이지는 그렇게, 퍼스널 브랜딩의 한 채널이 됩니다.
위 네 가지 타입은 실제 사례 ‘트러스하우스(스마트팜 구조기술 기업)’로 모두 구현돼 있습니다. 같은 회사를 네 방향으로 설계한 시안을, 직접 열어 비교해 보세요.
※ 트러스하우스는 진행 중 프로젝트 시안(내부 검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