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Story
폭설이 내리면
농민은 잠을 자지 못합니다.
새벽마다 하우스를 확인해야 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 한 겨울을 보냅니다. 트러스하우스는 그 불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연구실의 이론이 아니라, 수많은 하우스가 무너지던 폭설과 강풍의 현장에서 태어난 구조입니다. 하중을 견디는 트러스 공법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닐하우스에 와이어 보강을 결합했습니다. 설계부터 자체 공장 제작까지, 현장에서 검증해 왔습니다.
FIELD · 광폭 아치 재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