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이야기
"농가가 다시는 폭설로
울지 않게 하고 싶었습니다."
무너진 하우스 앞에서 망연자실한 농가를 수없이 봤습니다. 도면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각관을 자르고 와이어를 당기며 견디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닐하우스에 와이어를 넣은 이유입니다.
설계부터 자체 공장 제작, 시공과 완성(턴키), A/S까지 대표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그게 트러스하우스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