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비닐하우스에 와이어를 넣어 폭설을 이겨낸 기술. 방송이 직접 현장을 찾아 취재했습니다.
▲ 직업의 달인 — 트러스하우스 편. 40cm 폭설을 견딘 구조와 현장 이야기.
▲ 자체 제조 공장과 시공 현장, 트러스+와이어 공법 상세.
방송 취재 출연 — 폭설 견딘 구조 소개.
방송 출연비닐하우스 온실을 직접 제작하는 공장 보유.
확인됨지역 언론·매체 보도 자료.
자료 확인 예정실제 시공 농가의 사용 후기.
수집 예정※ 방송 캡처·보도 링크·후기를 주시면 실제 자료로 교체합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대표가 직접 검토해 드립니다.